다산정보관에서 제공하고 있는
학술정보 통합검색을 알고 계시나요?
학술정보 통합검색이란 국내외 학술DB, 전자저널, 학술정보기관 공개자료등을 한번에 통합 검색하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이용방법은
다산정보관 홈페이지 전자정보검색 ->
통합검색으로 접근합니다.
교내에서는 별도의 로그인 없이 이용가능하지만 교외에서는 로그인후 이용 가능합니다.
1. 먼저 이용자는 검색화면에서 이용하고자 하는 검색대상(E-journal, 한기대HRD등)에 있는 체크박스를 통해서 선택합니다.
2. 원하는 검색대상의 체크박스를 선택하고 검색어를 입력한 후 "검색" 버튼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검색결과가 나오게 됩니다.
3. 검색화면에서 선택한 DB와 DB별 검색결과가 위 그림과 같이 출력됩니다. 화면의 좌측상단에는
검색어와 선택된 DB들의 총검색건수가 나타나며 우측 상단에는 선택된 DB명과 검색건수를 나타냅니다.
4. 화면 우측상의 DB 리스트를 클릭하면 하단에 검색결과가 나타나게 됩니다.
5. FullText(원문)을 클릭하여 바로 볼 수도 있으며 Down(저장)도 가능합니다.
위 기능 이외에 결과내 재검색도 가능하며 검색결과화면에서 MMR/Cluster를 클릭하면 이외에 실시간으로 새로운 창에서 검색어와 연관된 주제들이 트리구조로 그룹화되어 보여집니다. 이 기능을 이용하게 되면 검색결과에 대한 Data의 구조를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My Search 기능을 제공하여 이용자별로 검색목적과 요구에 맞게 검색 카테고리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자료에 접근하기 위해 e-journal에 각각 접근하였지만
"학술정보 통합검색" 을 잘 활용하시면 짧은 시간에 원하시는 정보를 찾으실 수 있으니 많이 이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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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블로그가 있는지 첨 알았네요. ^_^;
2008/07/21 17:31좋은 정보들이 많아서 시간내서 읽어야겠습니다.
그건 그렇고 열람실에서는 노트북 사용을 금지해주세여.ㅜ.ㅡ
노트북 타자치는 소리가 얼마나 짜증이 나는지 안 겪어 보신 분들은
2008/07/29 22:57말을 말어~~
제 친구에 이어서 바로 투표를 했는데 투표수가 업데이트 되지 않네요
2008/07/29 23:01동일 컴퓨터에서는 중복투표가 되지 않습니다.
2008/07/31 13:21도서관에와서 네이트온 ,싸이 하는 사람들 참많아요. 차라리 노트북 사용은 허가하되 무선인터넷사용이 안되도록 해주셨으면 해요
2008/07/31 07:34저는 의견이 다릅니다. 저는 노트북을 쓰고 있습니다. 도서관은 시험기간에만 잠깐 갑니다. 오히려 학기중에 책을 읽으려 갈때가 많습니다. 노트북을 도서관등의 열람실에서 사용해본 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주변에 이야기를 들어본 결과는 있습니다.
2008/07/31 10:29문제는 외국에서 생산된 싼 마우스가 원인이라는 것입니다. 마우스의 클릭소리가 시끄럽다는 소리가 한동안 지배적이었고, 한번은 소리가 '덜'나는 마우스DIY편이 자유게시판에 올라온 적이 있었죠. 또 다른 문제로는 열람실에서 너무 투박한 타이핑태도에 있습니다. 보통 도서관에서는 편한 복장으로 오게 되죠. 그러다 보니 집처럼 편해지나 봅니다. 여담이지만 이따금씩 들리는 생리현상사운드와 이펙트스멜....;;;
이렇게 둘러보고 나니 컴퓨터 I/O담당의 주분야인 키보드와 마우스가 문제가 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이 방법의 해결책을 제시하고 싶습니다.
키보드를 구타하는 타이핑 태도는 쉽게 고치기 어렵습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하죠? 이미 길들여진 타법은 쉽게 안고쳐집니다. 두번째로 마우스는 좀 좋은걸 쓰던지 아니면 터치패드만을 쓰는 방법이 있겠지요. 세번째로 랩탑유저들은 주변을 신경을 쓰면서 사용해주시길 바랍니다. 절대! 혼자 있는 곳이 아니란 사실을 알면, 그리고 생각이 있다면 장기간의 타이핑이 필요할때는 밖에서 타이핑을 해주시리라 믿고 싶구요. 네번째는 도서관에서는 필요한 업무(공부)만을 해달라고 요청드리고 싶습니다. 다섯번째는 반대로 일반열람실유저들입니다. 혹시 열람실에서 자기자신의 집중도는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사람은 자신이 몰입을 하게 되면 주변에 천지개벽을 해도 모를 정도가 된다고 하네요. 물론, 몰입까지 걸리는 시간은 가지각색이겠지만, 한번쯤은 남들을 탓하며 열을 올리기 보다는 나 자신을 돌이켜 보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랩탑유저가 일반열람실유저에게 뭐라고 한것은 없지 않나요? 이 사실만 보면 단순하게는 시샘에서 비롯된 것일 수도 있고, 정말 소리가 듣기 거북할 정도여서 일수도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우리 한기인은 매번 올라오는 글에서 남들에 대한 보고, 듣고, 말하기 싫은 내용만을 게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 자신은 어떤가를 돌이켜 보고 글게시를 한다면 보다 더 좋은 내용의 글이 나오고 설득력도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
마지막으로.. 코골지마세요!!
전, 단지 "사용용도" 때문에 노트북 사용을 금지시켜야 된다는 이유는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2008/08/02 12:33열람실 내 "노트북사용금지 여론"은 용도가 아닌 그에 따른 "소음문제"때문이 아닌가요? 남이 노트북으로 웹서핑을 하던 타이핑을 하던 동영상을 보던 .. 그건 큰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는 선에서죠.
다만, 자치규정에 의해서 사회 관습상 인정할 수 없는 용도는 어느정도 규제하는것이 바람직 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들면, tv 프로그램을 본다던지, 게임을 한다던지.
이런 용도는 규제가 마땅하구요..
요즘 개인공부하시는 분들 보면 대부분이 동영상 강의를 많이 이용 하시던데, 이런 시대적 흐름을 반영해서라도 노트북사용전면금지는 당연히 있을 수 없구요.
제 생각에는 노트북미사용자가 노트북사용자 때문에 자리를 못 잡거나 하는 식의 불편함이 없기 위해서는 노트북미사용자를 우대하되, 노트북미사용자와 사용자의
공통자리를 따로 마련하는것이 바람직한듯 하네요. 그렇게 되면 사용자와 미사용자가 분리되는 효과가 나타나 서로에게 피해를 덜주게 될것이고, 혹시나 자리가 모자라게 된다면 미사용자는 사용자석에서 공부를 할수 있구요.. 다만 사용자는 미사용자석에 착석할순 없겟죠....
짧은 소견이지만 적어봤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고생하시네요. 좋은 방안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기타의견에 내용을 적었었는데 다시 적어봅니다...
2008/08/04 13:25노트북사용의 증가는 갈수록 늘어날 것이고, 이에대한 불편함이 더 증가할것입니다. 하지만 노트북 전용석은 그에비해 매우 부족합니다..
위 설문조사의 항목 '전면금지'라던가 '전용석내에서만 사용'에 부적절함을 느낀분들이 현상태유지에 표를 던지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물론 노트북사용자들로부터 불편함을 느끼지만요- 마땅한 항목이없으니
따라서 노트북 Zone을 따로 만드는 것이 좋다고생각합니다,,
뭐 이름이야 랩탑Zone이든뭐든..
같은책상내에서는 노트북의 팬돌아가는 소리나 타이핑소리, 마우스소리가 심히 거슬리지만 다른책상에서는 또 괜찮으니깐 같은공간내에서라도 일정한 지역을 만들면 서로 피해도 없이, 모두를 최대한 만족시킬수있지않을까합니다.
어느분의 말마따나 Pc방의 금연석, 흡연석처럼요-
결과를 토대로 도/자/위와 협의하여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2008/08/04 16:23여러 학생들이 의견으로 제시한 "노트북 Zone"이 현재로서는 가장 적합한 대안으로 생각됩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아, 도서관 블로그가 있다는 사실을 이제서야 알게 되네요. 설문 결과를 보고 나니 눈으로 봐서는 현상태 유지가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결론을 내릴수도 있을거라는 우려가 들어 한 줄 적고 갑니다. 현 상태 유지를 제외한 모든 답변이 해결방법을 나눠 놓기는 했지만 열람실에서의 노트북 사용에 의해 불편을 겪고 있다는 답변이 된 다는 점입니다. 즉 설문에 응한 사람들중 45.87%를 제외한 54.13%는 현 상태 유지에 반대하고 있다는 말도 됩니다. 바른 판단에 의해 모두가 만족할수 있는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08/08/29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