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대'에 해당되는 글 1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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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05 한기대 정보관 증축공사(19주째)
- 2008/07/21 열람실내 노트북 이용에 관한 설문조사 (10)
- 2008/07/18 한기대 정병석 총장 송별 동영상
- 2008/07/15 한기대 정보관 증축공사(16주째) (2)
- 2008/07/10 구글 어스로 본 다산정보관
- 2008/03/18 한기대 도서관 증축공사 실시
- 2008/02/26 도전골든벨 '최후의 1人' 강보드레 양
- 2007/10/31 다산정보관 주차장의 가을
- 2007/10/23 한기대 로봇동아리 국제 로봇콘테스트 2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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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대 열람실 노트북 이용 설문조사 : 07/21 ~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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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의견이 다릅니다. 저는 노트북을 쓰고 있습니다. 도서관은 시험기간에만 잠깐 갑니다. 오히려 학기중에 책을 읽으려 갈때가 많습니다. 노트북을 도서관등의 열람실에서 사용해본 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주변에 이야기를 들어본 결과는 있습니다.
2008/07/31 10:29
문제는 외국에서 생산된 싼 마우스가 원인이라는 것입니다. 마우스의 클릭소리가 시끄럽다는 소리가 한동안 지배적이었고, 한번은 소리가 '덜'나는 마우스DIY편이 자유게시판에 올라온 적이 있었죠. 또 다른 문제로는 열람실에서 너무 투박한 타이핑태도에 있습니다. 보통 도서관에서는 편한 복장으로 오게 되죠. 그러다 보니 집처럼 편해지나 봅니다. 여담이지만 이따금씩 들리는 생리현상사운드와 이펙트스멜....;;;
이렇게 둘러보고 나니 컴퓨터 I/O담당의 주분야인 키보드와 마우스가 문제가 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이 방법의 해결책을 제시하고 싶습니다.
키보드를 구타하는 타이핑 태도는 쉽게 고치기 어렵습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하죠? 이미 길들여진 타법은 쉽게 안고쳐집니다. 두번째로 마우스는 좀 좋은걸 쓰던지 아니면 터치패드만을 쓰는 방법이 있겠지요. 세번째로 랩탑유저들은 주변을 신경을 쓰면서 사용해주시길 바랍니다. 절대! 혼자 있는 곳이 아니란 사실을 알면, 그리고 생각이 있다면 장기간의 타이핑이 필요할때는 밖에서 타이핑을 해주시리라 믿고 싶구요. 네번째는 도서관에서는 필요한 업무(공부)만을 해달라고 요청드리고 싶습니다. 다섯번째는 반대로 일반열람실유저들입니다. 혹시 열람실에서 자기자신의 집중도는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사람은 자신이 몰입을 하게 되면 주변에 천지개벽을 해도 모를 정도가 된다고 하네요. 물론, 몰입까지 걸리는 시간은 가지각색이겠지만, 한번쯤은 남들을 탓하며 열을 올리기 보다는 나 자신을 돌이켜 보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랩탑유저가 일반열람실유저에게 뭐라고 한것은 없지 않나요? 이 사실만 보면 단순하게는 시샘에서 비롯된 것일 수도 있고, 정말 소리가 듣기 거북할 정도여서 일수도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우리 한기인은 매번 올라오는 글에서 남들에 대한 보고, 듣고, 말하기 싫은 내용만을 게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 자신은 어떤가를 돌이켜 보고 글게시를 한다면 보다 더 좋은 내용의 글이 나오고 설득력도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
마지막으로.. 코골지마세요!! -
두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단지 "사용용도" 때문에 노트북 사용을 금지시켜야 된다는 이유는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2008/08/02 12:33
열람실 내 "노트북사용금지 여론"은 용도가 아닌 그에 따른 "소음문제"때문이 아닌가요? 남이 노트북으로 웹서핑을 하던 타이핑을 하던 동영상을 보던 .. 그건 큰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는 선에서죠.
다만, 자치규정에 의해서 사회 관습상 인정할 수 없는 용도는 어느정도 규제하는것이 바람직 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들면, tv 프로그램을 본다던지, 게임을 한다던지.
이런 용도는 규제가 마땅하구요..
요즘 개인공부하시는 분들 보면 대부분이 동영상 강의를 많이 이용 하시던데, 이런 시대적 흐름을 반영해서라도 노트북사용전면금지는 당연히 있을 수 없구요.
제 생각에는 노트북미사용자가 노트북사용자 때문에 자리를 못 잡거나 하는 식의 불편함이 없기 위해서는 노트북미사용자를 우대하되, 노트북미사용자와 사용자의
공통자리를 따로 마련하는것이 바람직한듯 하네요. 그렇게 되면 사용자와 미사용자가 분리되는 효과가 나타나 서로에게 피해를 덜주게 될것이고, 혹시나 자리가 모자라게 된다면 미사용자는 사용자석에서 공부를 할수 있구요.. 다만 사용자는 미사용자석에 착석할순 없겟죠....
짧은 소견이지만 적어봤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고생하시네요. 좋은 방안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
양나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타의견에 내용을 적었었는데 다시 적어봅니다...
2008/08/04 13:25
노트북사용의 증가는 갈수록 늘어날 것이고, 이에대한 불편함이 더 증가할것입니다. 하지만 노트북 전용석은 그에비해 매우 부족합니다..
위 설문조사의 항목 '전면금지'라던가 '전용석내에서만 사용'에 부적절함을 느낀분들이 현상태유지에 표를 던지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물론 노트북사용자들로부터 불편함을 느끼지만요- 마땅한 항목이없으니
따라서 노트북 Zone을 따로 만드는 것이 좋다고생각합니다,,
뭐 이름이야 랩탑Zone이든뭐든..
같은책상내에서는 노트북의 팬돌아가는 소리나 타이핑소리, 마우스소리가 심히 거슬리지만 다른책상에서는 또 괜찮으니깐 같은공간내에서라도 일정한 지역을 만들면 서로 피해도 없이, 모두를 최대한 만족시킬수있지않을까합니다.
어느분의 말마따나 Pc방의 금연석, 흡연석처럼요- -
plut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도서관 블로그가 있다는 사실을 이제서야 알게 되네요. 설문 결과를 보고 나니 눈으로 봐서는 현상태 유지가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결론을 내릴수도 있을거라는 우려가 들어 한 줄 적고 갑니다. 현 상태 유지를 제외한 모든 답변이 해결방법을 나눠 놓기는 했지만 열람실에서의 노트북 사용에 의해 불편을 겪고 있다는 답변이 된 다는 점입니다. 즉 설문에 응한 사람들중 45.87%를 제외한 54.13%는 현 상태 유지에 반대하고 있다는 말도 됩니다. 바른 판단에 의해 모두가 만족할수 있는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08/08/29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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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층 기둥 철근배근 및 거푸집 설치, 2층 바닥 보, 슬라브 거푸집 제작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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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도서관 시설을 확충하기 위하여 도서관 증축공사가 실시됩니다.
건물규모는 총 9,711㎡ 이고 공사 예정기간은 2009년 2월까지입니다.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공사현장주변 소음, 분진발생등이 예상되니 양해바랍니다.
2층 : 전자정보실, 시청각실, 자유열람실
3층 : 대출실, 자유열람실, 취업자료실, 스터디룸
4층 : 참고열람실, 정기간행물실, 학술정보팀 사무실, 전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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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걸' 강보드레 양의 당찬 도전!
장수 퀴즈프로그램인 도전골든벨 '경남 함안 칠원고등학교'편에서 이 학교 3학년 강보드레 양이 최후의 1인으로 남아 문제를 푸는 모습이 지난 24일 KBS 1TV를 통해 방영됐다.
'문제가 남느냐? 내가 남느냐?'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서바이벌 퀴즈 형식의 이 프로그램에서 강 양은 48번 문제까지 홀로 남아 문제를 풀었다. 이 날 눈길은 끈 것은 답안을 적는 강 양의 소형 보드판. "I ♥ U KUT 한국기술교대 양송이, 박상아 모든 08학번 류호재, 남준희 Fighting" 문구가 적힌 강 보드레 양의 정답판에는 자신이 진학할 대학에 대한 자부심과 애정이 물씬 배어나오는듯 했다.
방송에서 비쳐진 강 양의 모습은 자칭 '알파걸'답게 당차고 야무져 보였다. 45번 문제부터 홀로 남아 의연하게 문제를 푸는 강 양의 모습은 08학번 새내기다운 패기로 가득차 있었다. 강 양의 담임인 남상옥 선생님도 "시대를 선도해가는 똑똑한 여성이 되겠다는 의지로 스스로 알파걸이라는 별명을 붙일만큼 강한 학생이다. 평범한 시골 가정형편 속에서 대학도 장학금을 받고 진학하는 대견함도 보였다"고 칭찬하며 "얼마전 아르바이트로 학비를 벌던 보드레가 '선생님과 부모님 곁에서 공부하는 것이 가장 쉬웠다'는 문자를 보내 마음이 짠했다"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프로그램이 방영된 다음 날인 월요일, 학교 자유게시판에는 이 모습을 지켜본 재학생들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양나래 양은 "같은 산경인으로서 멋진 후배가 들어온 것 같아 자랑스럽다"고 시청 소감을 밝히며 장래희망으로 헤드헌트를 꿈꾸는 강양에게 화이팅을 외쳤다. 조환준 군과 오세현 군도 "TV에서 이렇게 학교 이름과 예비 신입생을 보니 반갑고 신기했다"며 08학번 새내기에게 친근감을 표시했다.
강보드레 양은 2008학년도 수시2학기 장학생으로 한국기술교육대 산업경영학부에 진학했다.
/ 한기대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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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인들은 눈에 익은 장소겠지요? 다산정보관 주차장에 있는 단풍나무 입니다.
점심시간에 카메라 들고 나가서 찍어봤습니다.
중간고사 시험 공부 하느라 다들 힘드시죠?
커피 한잔 들고 가을을 느껴보는 여유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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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광현,이용철, 신성민, 임명환, 전병조, 조보람, 이인화 학생 모두 수고했구요.
일반학생들도 "로봇"에 관심이 많은데 다산정보관 홈페이지 -> 전자정보검색 -> 통합검색에서 "로봇" 키워드로 검색하면 많은 자료들이 나오니 이번 기회에 로봇에 대해 궁금한 사항도 알아봅시다.
[서울경제] 한국기술교육대 '가제트팀' 대통령상
[매일경제] '지능형 Soc 로봇워' 한기대-충북대聯 우승
[한겨레신문] 한기대 로봇 '가제트', 전국 최고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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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한국기술교육대 가제트, IRC휴머노이드 종합우승 `대통령상 2연패`
[전자신문] 서비스 로봇 미션 대결 `그랜드 챌린지 대회`
[아이뉴스24] 2007 국제로봇컨테스트, 21일 폐막
[시사뉴스] 2007 국제로봇경진대회 성황리 폐막
[충청투데이] 2007 국제로봇콘테스트, 한기대 '가제트' 2연패
[충남일보] 한기대 가제트팀, 국제로봇컨테스트 최강자 입증
[대전일보] 한국기술교육대ㆍ충북대연합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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